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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에 1억,,,인생 역전에 대만족,,,,비포·애프터 공개한 日 틱토커

멜앤미 0 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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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에 1000만엔(약 1억원)을 들여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며 일본의 한 미녀 인플루언서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성형수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안전하게 콤플렉스를 가릴수 있다면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라고 소신을 말했다고 홍콩 매체 HK01이 보도했다.


지라이찬(地雷チャン)이란 활동명을 쓰는 화제의 주인공은 뷰티 인플루언서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할정도로 어려서부터 '예쁜 게 꿈'이었고, '예쁜 여자 되기를'를 꿈꾸며 "쌍꺼풀 수술을 5학년 때 받았다"고 밝혔다.

   

"성형수술로 인생을 바꿀 수 있으며, 연예계에 들어갈수 있다며" 지라이찬은 부모님을 설득하여 성형수술을 받았고, 성형수술 후 고등학교에 진학해 돋보이게 됐고, 대인관계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180도 인생이 달라진 때"라고 덧붙였다. '성형수술'이 인생을 지라이찬은 긍정적으로 바꾸게 된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면서 성형수술 후 비포·애프터 사진을 자랑스럽게  공개했다.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그는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끌면서 성우, 애니송 가수 활동을 거쳐 현재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수백만 뷰를 기록한 그의 비포·애프터 성형 영상은 그의 이야기가 일본 오리콘 뉴스에도 큰 화제를 모으며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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