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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주, 일본,,,,'유럽 강호들 완파',,,"아시아 3개국 16강 진출"

멜앤미 0 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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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평준화 되어가고 있는 느낌을 이번 카타르 월드컵의 조별리그에서 보여지고 있으며, 월드컵에서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장담 못한다는 말도 실감하고 있다. 한국, 일본, 호주는 피파랭킹 10위 이내의 나라 셋을 완파했다. 우승후보였던 독일이 11위이기는 하지만 아시아 3개국에게 4개국 톱시드 팀들이 줄줄이 패배했다. 아직은 조별리그 결과이고 겨우 16강전에 올라선것 뿐이지만 대단한 선전이요 쾌거다.


D조 1차전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에 4-1로 대패하여 불안한 출발을 한 호주지만 가장 먼저 16강진출을 결정지은 국가이다. 2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신승(1-0)을 거두더니 최종전인 덴마크와의 경기에서도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승리를 하여 승점 6점을 챙기며 1차전의 대패를 극복하고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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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조의 일본은 1차전에서 독일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시작했지만 2-1 역전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일본을 무시하던 스페인은 되려 당했다. 일본은 독일과의 경기처럼 선제골을 내주고 두개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스페인은 79%의 압도적인 볼 점유율을 소유하다가 역전 뒤집기에 침몰한것이다.독일은 E조 조별리그에서 예선 탈락으로 인해 월드컵 2회 연속으로 아시아 국가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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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조 2차전까지 1무 1패로 대한민국은 우승 후보국인 포루투갈과의 최종전을 남겨두고 사실상 조별리그 탈락 가능성이 가장 컸고 포르투갈에 선제 골을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하였지만 두골을 따내면서 2-1로 극적으로 승리를 해냈다. 비록 우루과이가 맹공을 퍼부으며 2-0으로 가나에게 이겼지만 대한민국 또한 승리를 하면서 우루과이와 1승 1무 1패 동률을 이루고 다득점에서 앞서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회는 피파랭킹 10위 이내의 유럽 국가가, 덴마크가 호주에게, 독일·스페인이 일본에게, 포르투갈이 한국에게 패하며, 가장 고전한 대회로 기록될 전망으로 이번 월드컵이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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