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혼전 성관계 금지" 발표에,,,,,호주 '발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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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 03:03

혼전 성관계 금지한 형법에 반대하는 인도네시안 시위대
인도네시아 국회에서 새로운 형법인 혼인 외 성관계 적발 시 1년 이하의 징역, 혼전 동거 시에는 6개월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는 혼전 성관계를 금지하는 내용이 통과하면서 호주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가 인도네시아 발리인데 당혹스럽게 하고있다.인도네시아 국회에서 가결된 이 새로운 내용의 형법 개정안은 외국인에게도 적용된다. "혼전 성관계 처벌 조항은 호주인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으로 발리의 호텔을 인도네시아 경찰이 갑자기 급습해 혼전 성관계 조항을 적용하는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ABC는 보도했다.
하지만, "3년이 걸릴 것으로 알고 있는 이개정안의 시행은 추가 정보인 법안의 초안과 최종적으로 어떻게 해석될지를 기다리고 있다"고 호주 외교부는 밝혔다. 인도네시아 법무부 차관은 이와 관련해 "당사자의 직계가족이 고발하지 않는 '혼외 성관계 금지 조항이 친고죄'이기 때문에 처벌받지는 않을 것이며 무식하게 호텔을 경찰당국이 급습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관광산업 위원회의 부국장은 관광객 감소를 우려하는 분위기를 우려하며 관광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새로운 형법이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 100만명의 호주인들이 발리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에 방문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