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륙, "마음껏 가져가라",,,,,,,"현금 탑 보너스" 뿌린 중국의 한 회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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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7:28

2002년 설립된 '광산기중기유한공사'라는 기중기와 크레인 등 각종 광산장비를 연구·개발하는 중국의 회사로 111억원 규모의 '현금 돈탑'을 쌓아두고 특별 보너스 잔치를 벌여 돈다발을 직원들 품에 뭉텅이째 안겼다. 최근 몇 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이 회사는 지난해 허난성 광산개발사업 수천 건을 수주, 총 91억 6000만 위안(약 1조 6666억원)의 매출을 냈을 정도이며 4개 산하기업에 직원만 5000명에 달하고 코로나 경기 침체에도 직원 평균 급여도 매년 30%씩 증가했다. 최우수 판매사원 3명은 2m 높이 '현금 돈탑'에서 각각 500만 위안(약 9억원)씩을 현금으로 가져갔다.

직원들은 힘이 쎈 만큼 가져가면 되는데 품 안에 다 들어가지 않을 만큼 많은 현금 뭉치를 들고 오다 바닥에 쏟기도 했다."특히 지난해 실적이 눈에 띌 정도로 좋아서 비록 거액의 포상금은 아니지만 사원들에게도 사기 진작 등을 위해서 이렇게 종무식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홍보부 직원이 설명했다. 100위안짜리 지폐를 정해진 시간 안에 빨리 센 만큼 가져가는 행사도 마련했고 가장 빨리 지폐를 센 직원이 15만 7000위안(약 3000만원)을 가져갔다. 현지 누리꾼들은 관련 영상이 확산하자 질투 섞인 부러움을 보냈으며, 이 회사에는 200통 넘는 입사 문의가 춘절 연휴 이후 쇄도한 걸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