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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틱톡 리뷰 "사지 마세요",,,,,,,"디인플루언서가 뜬다"

멜앤미 0 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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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디인플루언서'(de-influencer)들의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살 필요가 없는 물건들에 대해서는 '디인플루언스'(de-influence)가 설명을 해준다. "'돈 받은 인플루언서들로부터 과대평가 된 물건을 사지 말라고 설득하는 것'이 최근 등장한 '디인플루언서'로 요즘 틱톡의 새 트렌드 개념이다"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소개했다. 상업적 홍보로 제품을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대중성과 인지도를 이용해 부풀려 알리고 수익을 올리지만, 디인플루언서는 솔직하게 "제대로 되지 않는 물건은 사지 말라"며 단호한 리뷰를 통해 영향력을 모은다. 오히려 '반 영향력' 활동이 영향력을 얻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예컨데 고가의 헤어·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에 대해 틱톡커 얼리사 크로멜리스(26)는 여과 없이 

평가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디인플루언서'로 인기를 끌고 있다. 80만4000개 이상의 '좋아요'와 조회수 약 550만회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총 164억달러 규모로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마케팅 규모가 정점을 찍은 이후로는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최근 높은 물가의 압력으로 변화하고 있어서 디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커지는 반면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은 작아지고 있다"고 한 전문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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