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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커피 쏟아져 성기 손상",,,,,,,스타벅스에 727억 배상 판결

멜앤미 0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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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미국 CNN, NBC 로스앤젤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뜨거운 음료의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각한 화상을 입은 배달 기사에게 스타벅스가 50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지불하라"라고 명령했단다. 사건은 202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발생했다는데, 배달 기사인 마이클 가르시아는 음료 3잔이 담긴 트레이를 건네받던 중 벤티 사이즈(591㎖)의 뜨거운 음료 하나가 무릎 위로 떨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인해 가르시아는 성기와 허벅지 안쪽에 3도 화상을 입었으며, 성기 신경 손상 등의 피해를 입었는데, 재판에 제출된 증거에 따르면 가르시아는 영구적인 성기 변형, 변색, 길이와 굵기 감소, 지속적 발기 불능 등을 겪게 돼면서 현재 심각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가르시아 측 변호사는 "가르시아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다. 아무리 많은 돈을 써도 그가 겪은 재앙이나 다름없는 영구적 피해는 되돌릴 수 없다"며 심각성을 강조했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배심원단은 스타벅스가 가르시아의 부상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스타벅스 측은 "가르시아의 피해에 공감하지만, 이 사건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배심원의 결정에는 동의하지 않으며, 배상금이 과도하다고 생각한다"며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년 맥도날드에서 한 여성이 무릎에 뜨거운 커피를 쏟아 3도 화상을 입었고, 미국 법원은 약 300만 달러(약 43억6000만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한적이 있었는데,,,,,그건 무릎이잖여!!! 이건 거시기고!!! 반 불구가 되버렸는데,,,,,돈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복구가 안되쟎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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