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한 여대생 관심 폭발,,,,,,,,"미스 아메리카를 가뒀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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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2025.03.2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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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대 재학생인 릴리 스튜어트는 지난 8일 ‘최대한도를 초과한 속도위반’ 혐의로 체포돼 최대 1000달러(약 146만원) 벌금이 부과될 위기에 처했었단다. 조지아주의 규정에는 2차선 도로에서 120㎞/h 이상, 고속도로에서 135㎞/h 이상으로 달릴 경우 운전자에게 200달러(약 29만 원) 벌금을 부과토록 하고 있다. 스튜어트는 학교가 있는 애선스와 경계를 접한 모건 카운티에서 체포됐고, 이후 보건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이 SNS에 그녀의 머그샷을 공개했는데, 이는 전혀 다른 상황을 불러왔다고 한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스튜어트의 머그샷을 본 네티즌들은 "미스 아메리카를 가뒀다", "내 마음을 훔친 죄를 지었다", "그녀가 무슨 짓을 했든, 내 마음은 그녀가 결백하다고 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한편 스튜어트는 자신의 머그샷에 대한 댓글을 공유하며 동영상 편집본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 "남성들이 보석금을 대신 내주겠다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단다. 하여튼 이쁘면 다 용서가 돼요!!!!!!! 쟤가 못생겨 봐라,,,,,깜빵에 보내야 한다 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