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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 40대 전 남친 "열 받아서",,,,,,전 여친 "알몸사진 356장" 길거리에 마…

멜앤미 0 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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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헤어진 전 여친의 얼굴과 나체 사진을 40대 전 남친이 길거리에 뿌렸다가 경찰은 전남친에게 명예훼손과 리벤지 포르노 피해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체포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밝혔다.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 위해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을 유포하는 것이 리벤지 포르노이다."전 교제 상대 때문에 열이 받아서 곤란하게 하려고 얼굴과 알몸 등이 담긴 프린트물 356장을 마구 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역대 가장 많은 리벤지 포르노 범죄가 지난해 일본에서는 발생했다.지난해 경찰에 신고된 리벤지 포르노 건수가 1728건으로 전년 대비 100건 증가했다.6년 연속 관련 범행 건수는 최대치를 경신했다. 20대가 726건(약 42%)으로 연령대별 피해자중 가장 많았고,19세 이하도 475건(약 27%)에 달했다. 70대 이상은 7건이었다.비록 80% 이상이 여성인 가운데 남성 피해자도 해마다 늘어 4년 전의 2.6배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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