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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모델에겐 끔찍한 공포, '스키니'가 돌아왔다,,,,,,다시 날씬해야 예쁘다?

멜앤미 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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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신체의 다양성이 위협받는 "스키니(Skinny)가 돌아왔다. 끔찍하다!!" 여성 신체의 다양성을 추구하다가 패션업계가 다시 깡마른 몸매를 선호하기 시작해서다.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 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어디 있냐?'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런웨이를 깡마른 모델들이 다시 장악하고 있다고 기사를 내보냈다.런웨이하는 미드(Mid) 및 플러스(Plus) 사이즈 모델들이 지난 시즌보다 24% 감소했다고 패션 검색엔진 태그워크(Tagwalk)가 밝혔다. 럭셔리 브랜드에서 사이즈 다양성 부재는 두드러졌다.생로랑, 루이비팅, 구찌, 프라다 등은 미드·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전혀 캐스팅하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즈는 전했다. 실제로 지난 몇년 동안 미드·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에 대한 개념의 변화로 패션 브랜드들이 런웨이와 캠페인 모두에서 사이즈 캐스팅을 다양화하도록 밀어붙였다. 그럼에도 럭셔리 패션 분야에서는 마른 체형이 계속 대세를 형성했다.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은 이에 대해 독점을 원하기 때문에 항상 돈 많고 마른 백인 소녀에 관심을 가졌다.진보의 부족은 결국 인종차별과 여성혐오로 귀결되기때문에,업계는 항상 여성의 다양한 신체를 트렌드에 맞춰 마케팅하고 다양한 사이즈를 제공하고 모든 형태의 아름다움에 돈을 투자하는 데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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