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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 분위기 고조된 런던,,,,,,,이런 대잔치 70년만에 처음!!!

멜앤미 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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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대관식 행렬을 보기 위해 모인 인파

 

오전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 행렬을 보기위해 많은 시민들이 모여 들었고 대관식을 앞둔 런던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고, 버킹엄궁과 웨스트민스터 사원까지 국왕 행렬이 지나는 길에는 이른 아침부터 마치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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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 앞서 펼쳐진 퍼레이드 

 

대관식에 앞서 진행된 군인들의 퍼레이드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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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왕관을 쓴 시민들이 퍼레이드를 지켜보고 있다 

 

역사적인 행사를 앞둔 시민들의 얼굴에는 설레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영국 국기인 유니언잭과 왕관 모형 등을 이용한 다양한 의상·장식들도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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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대관식 행렬 앞두고 대기중인 기마대

 

버킹엄궁 앞 1㎞ 도로 '더 몰'과 호스가즈 퍼레이드 앞길에는 영국과 영연방 국가들의 국기가 사열식 하듯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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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행렬'을 지켜보는 시민들

 

대관식 행렬을 좀 더 가까이에서 잘 지켜볼 수 있는 '명당'을 차지하려고 트래펄가 광장에서 버킹엄궁 일대 거리에는 밤새 줄을 서 자리를 잡은 시민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대신해 질 바이든 여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등 2천200여명이 이날 대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참석인원을 왕실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대관식 때보다 4분의 1수준으로 줄였고, 국가원수급 인사 100여명을 포함해 203개국 대표가 초청됐습니다. 한국 정부 대표로는 한덕수 총리가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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