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병사 버리고 떠난 러 장갑차?',,,,,,,,"의사소통 되지 않아 우왕좌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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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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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우크라이나군 제95공수여단이 관리하는 쿠르스크 지역 접경지에서 벌어진 전투 영상이 나왔다는데, 드론 카메라로 찍힌 이 전투 영상에는 러시아군의 BTR-82 장갑차 3대가 러시아 칼리노프카 마을 남쪽으로 4km 가량 떨어진 우크라이나 수목 지대를 공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 속에서 장갑차는 수목 지대 인근까지 돌격한 후 기관포 사격을 가하며 보병들을 내려줬으나, 보병들은 앞으로 돌격하지 않고 장갑차 옆에 엎어져 우왕좌왕하는 모습이었고, 장갑차는 보병들을 엄호하지 않고 재빨리 차를 돌려 왔던 길로 되돌아갔다. 보병들은 당황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장갑차를 쫓는 모습이 영상속에 담겼는데,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은 "아마도 장갑차를 모는 러시아군과 탑승병력이었던 북한군 사이에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일어난 일"로 추정된다며,,,,,"러시아에 간 북한군 대부분은 보병이고, 이 때문에 차량이나 장갑차를 기본으로 움직이는 러시아군 교리는 북한 군인들에게 굉장히 이질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사실상 아무 교육 없이 바로 투입됐기 때문에 앞으로 대부분의 북한군은 이번 영상에서 보인 것처럼 러시아군과 손발이 안 맞아 적전 에서 전열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북한군이 '총알 받이'로 소모될 것이라는 관측이,,,,,대부분의 북한군 병사들이 드넓은 평원을 맨발로 달려가는 알보병 상태로 투입될 가능성이 높기에, 산악지역에서 훈련받다가 평원에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몰라서 대포밥, 총알받이로 희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