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푸틴, '아시아 가스수출 확대'로,,,,, "고립경제 없다"

멜앤미 0 5440

4.jpg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아시아 가스 수출 확대 방안을 비롯한 정책 구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침공 후 서방 국가들의 제재 흐름 속에서, 고립되는 경제를 유지하지 않겠다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량을 2025년 480억㎥, 2030년까지 880억㎥로 아시아에 지속해서 늘릴 계획"이며 "아시아 뿐만아니라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파트너들과도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타스·로이터 통신이 밝혔다. 


작년보다 올해 러시아 국내총생산(GDP)이  2.5% 줄어들 것이라고 푸틴 대통령은 예상했으며 러시아의 경제가 서방 국가들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큰 타격을 받지 않았으며 러시아의 총수출이 최근 9개월간 42%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달러·유로화 의존도를 줄이고 루블화 가치를, 서방의 제재에 대응하기 위해, 높이는 계획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자평했다.


"루블화가 러시아의 결제 통화 가운데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했으며, 통화의 우호국 비율까지 합치면 50%를 넘으며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있어서 독립적인 지불 체계를 개발해 진전을 이뤘다"고 푸틴 대통령은 말했다. "우리의 수출 지역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LNG 700억㎥의 생산량을 새로운 LNG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선박을 이용한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가스관을 통한 천연가스 판매 외에도, LNG의 수출 비중을 꾸준히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