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게임체인저인중 알았는데’,,,,,,,,독일 전차 ‘레오파드2’, 우크라에선 무용지물!

멜앤미 0 1451

49.jpg

 

앞서 우크라이나는 개전 직후부터 콕 찍어 현대식 기갑 전력인 레오파드2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었고, 이에 개전 1년 후 폴란드가 제일 먼저 자국의 레오파드2 4대를 우크라이나에 인도했었다. 미국의 에이브럼스 전차 지원을 조건으로 레오파드2 지원을 저울질하던 독일도 총 18대를 우크라이나에 보내며 미국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의 뒤를 이을 제2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었다. 그러나 이런 기대는 말 그대로 허상이었다는데, 보도에 따르면 실제 전장에 투입된 레오파드2의 큰 문제 중 하나는 다른 전차와 마찬가지로 드론 공격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여기에다 레오파드2가 복잡하게 설계된 탓에 전장에서 수리하기도 어려워 폴란드로 돌아가야 했고, 그래서 우크라이나군 대부분은 레오파드2를 포병처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단다. 독일의 한 군사 전문가는 "레오파드2는 우크라이나 전장에 맞춰 설계된 것이 아니다”라면서 “좋은 공중 자원이 있으면 제대로 작동하지만, 실제 전장은 그렇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가 설계해 시스템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는데, 러시아의 침공 이후 레오파드2 지원을 놓고 논란이 됐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빈약한 해명이다. 그리고 레오파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생산기간인데, 생산설비를 여러 나라에 부분적으로 두었고, 또 한대 만드는데 너무 오래걸리고,,,,,다 만들어 놓고 쓰다가, 수리 하기가 너무 힘들다. '게임체인저'는 개뿔! 걍 무용지물 그 자체란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