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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deepfake·합성조작) 앵커,,,,,,친중국 가상 매체에서 "중국 선전"

멜앤미 0 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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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친정부 배우를 모방해 합성 조작된 '딥페이크' 가상 앵커들이 '울프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만든 진짜 같은 '딥페이크'(deepfake·합성조작) 앵커가 중국 친정부 배우를 모방해 합성 조작된 가상 인물로 '울프 뉴스'(Wolf News)라는 친중국 가상 매체에서 중국 공산당에 유리한 정보를 확산시키며 활동하는 사실이 미국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그래피카의 보고서에서 확인됐다고 AFP 통신이 밝혔다. 자신을 알렉스라고 밝힌 남성 가상 앵커는, 그래피카가 분석한 한 영상에서 "만연한 총기 폭력에 대한 미국 정부의 무대책을 비판했고", 미국과 중국 간 '강대국 협력'의 중요성을 다른 

영상에서 여성 가상 앵커가 강조했다.


친중국 허위정보 활동을 추적하던 그래피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플랫폼에서 딥페이크 가상 앵커들을 발견했다며 이들은 영국 런던의 AI 스타트업 신세시아(Synthesia)의 프로그램으로 합성된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진짜 같은 딥페이크 이미지가 AI가 발전하면서 이를 활용해 만들어지고  AI가 허위정보 조작 등에 사람들이 실제 하지 않은 말을 한 것처럼 보이도록 합성한 동영상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국민들에게 무기를 버리고 러시아에 항복하라고 지난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촉구하는 내용의 딥페이크 동영상을" 실제로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가 삭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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