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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22 넘을 '6세대 기종' 개발 착수,,,,,세계 최강 전투기 바뀌나?

멜앤미 0 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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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스텔스기(랩터)

 

세계 최강 전투기로 꼽히는 F-22 스텔스기(랩터)의 뒤를 이을 6세대 전투기 '차세대 공중 지배'(NGAD) 플랫폼에 개발에 참여할 방산업체 모집에 미국 공군이 착수했다. "2024년 체결을 목표로 하는 NGAD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발 계약을 위해 (방산) 업계에 기밀 공고를 공개했다"고 미 공군은 밝혔다. 향후 F-22 랩터를 대체하게 될 NGAD에 대한 미 공군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줄 공급 업체 선정 절차가 공식적으로 이번 공고를 통해 시작됐다는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미 록히드마틴, 보잉, 노스롭그루먼 등이 NGAD 입찰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록히드마틴과 보잉은 F-22를 개발한 업체들이다. 러시아의 4세대 전투기인 미그-29 등에 대응하기 위해2005년 처음 도입된 미국의 대표적 5세대 전투기인 F-22는 최고 속도 마하 2.5에 항속거리 3천219㎞를 갖추고, 모의 공중전에서 단 1대로 상대기 100대 이상을 격추하는 등 성과를 내면서 오랜 기간 활약해왔다. 하지만 막대한 유지 비용 등을 이유로 미국은 F-22 생산을 중단한 상황이다. 1억9천160만 달러(약 2천500억원)가 F-22 한 대에 들어가는 비용이다. 돈 먹는 하마인 셈이다. 이 같은 단점을 상쇄하면서도 F-22만큼 뛰어난 성능을 갖추게 될 차세대 전투기를 미 공군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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