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간 서방 무기가 이란 손에?,,,,,,,"이스라엘의 경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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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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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블린 미사일을 들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인
우크라이나에 지원된 미국과 유럽 등 서방의 무기가 적대 세력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가 이란 등 중동의 이스라엘 적국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익명의 이스라엘군(IDF) 고위 사령관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말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를 친러시아 세력은 탈취해 러시아가 관계가 긴밀한 이란에 넘겨줄 동기가 있고 반대로 친우크라이나 세력은 무기를 밀매할 금전적인 동기가 있다는 것이다. 주요 무기 전용 경로는 흑해를 통해 지중해로 가는 것이며 상황이 이스라엘에 있어 두 가지 측면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첫째는 무기를 연구해 제조하는 방법을 이란과 같은 국가가 배울 수 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손에 무기가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을 그리기는 어렵지만 무기의 흐름이 유럽과 북아프리카까지 확산한 징후를 보고 있으며 이는 매우 문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8월 20일 러시아군 수송기 Il-76가 이란 수도 테헤란에 서방 무기를 포함한 1억달러(1천273억원) 상당의 화물을 내려놨다고 해외 정보기관 소속의 다른 익명 소식통은 뉴스위크에 전했다. 미국의 재블린 대전차미사일과 영국의 차세대 경량 대전차 미사일(NLAWs)도 여기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는 유출 규모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진짜 문제는 전투가 멈추면 시작된다"고 영국의 러시아 안보 전문가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