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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우크라이나 지원확대 견제,,,,,,"미국·나토 편들기다"

멜앤미 0 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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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인도적 차원의 안전 장비 지원을 윤석열 대통령이 확대하기로 한 것에 대해 중국 관영매체가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편들기라며 견제의 목소리를 냈다. 중국의 한 사회과학원 연구원은 "윤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우크라이나 방문과 대대적인 군수물자 지원 약속은 한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쟁 속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 편에 완전히 섰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어 "한국이 단호히 미국 편에 서기로 결정하면서 미국 추종이라는 한국의 외교정책이 더욱 분명해졌다"고 평가했다. 이번 조치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고, 동아시아·동북아시아에 한국의 외교정책 변화는 미묘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도 했다. 또 한국이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나토에 가까워짐에 따라 긴장될 수 있다고 에둘러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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