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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머그샷 굿즈' 팔아 돈방석,,,,,,,"100억원 단숨에 모금"

멜앤미 0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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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구치소에서 촬영된 그의 범죄인 인상착의 기록 사진 '머그샷'이 공개되자마자 이를 새긴 티셔츠, 포스터, 범퍼 스티커, 음료수 쿨러 등을 만들어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이들 상품에는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Never Surrender!)'라는 문구가 쓰였으며, 가격대는 12∼34달러(1만6천∼4만5천원) 정도다. 첫 판매 하루만에 418만달러(55억5천만원)가 모여 트럼프 캠프 선거운동을 통틀어 24시간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으며, 이후 현재까지 총 710만달러(약 94억2천만원)가 모금됐다. 트럼프 캠프 측은 또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다량 발송하며 정치자금 기부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은 머그샷을 촬영하고 구치소에서 풀려나 뉴저지 베드민스터로 돌아가는 길에 지지자들을 선거운동 웹사이트로 유도하는 트윗을 올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안내한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면 첫 화면에 그의 머그샷이 큼지막하게 걸려있고, "비뚤어진 조 바이든을 백악관에서 몰아내고 우리 나라 역사의 어두운 장에서 미국을 구해내기 위해 기부해달라"는 요청이 뜬다.'머그샷'을 찍을때만 해도 심적으로 죄가 없는데 머그샷찍는다고 짜증난다더니 극성 지지자들을 동원하는 방법으로 네 번 기소당한 것을 선거자금 확보에 잘 활용하고 있는것을 보면 '그는 탁월한 비즈미스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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