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멜라니아 코인 공개 직전 큰손들 사재기,,,,,,,단 몇시간만에 돈방석

멜앤미 0 1144

74.jpg

 

6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전날이었던 올해 1월 19일 밤 멜라니아 여사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멜라니아 코인($MELANIA) 발매 사실을 공개했었단다. 문제는 멜라니아 여사가 트루스소셜에 관련 게시물을 올리기 2분여 전부터 일부 투자자(디지털 월렛)들이 코인을 대량으로 매수했다는 점이라고 FT는 지적했다. 그 직후 멜라니아 여사가 밈 코인 발매 사실을 알리면서 코인 가격이 급등하자 월렛 소유자들은 즉각 수익 실현에 나섰다는데 "이 월렛들은 신속하게 보유 중이던 (멜라니아) 코인 대부분을 털어냈고, 이러한 거래의 81%가 12시간 이내에 이뤄졌다"면서 이들이 이러한 수법으로 무려 9천960만 달러(약 1천380억원)의 횡재를 거뒀다고 추산했단다. 예컨대 공식 발표 64초전 68만1천 달러(약 9억4천만원) 어치의 멜라니아 코인을 사들인 한 디지털 월렛은 이후 24시간에 걸쳐 코인을 되팔아 3천900만 달러(약 540억원)를 벌어들였다고 한다. 가장 먼저 멜라니아 코인을 산 또다른 계정은 공식 발표 141초전에 4만 달러(약 5천600만원)를 투자해 불과 두 시간만에 250만 달러(약 34억7천만원)의 수익을 냈단다. 그런데도 밈 코인은 미국 법상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는 까닭에,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보 공개 및 내부 거래 관련 규정을 준수할 필요가 없는 실정이라고 FT는 덧붙였다. 멜라니아 코인은 멜라니아 여사가 2021년 이후 각종 사업에 활용해 온 델라웨어 소재 회사 'MKT 월드'를 통해 판매된다지만, MKT 월드가 멜라니아 코인의 발행 주체인지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단다. 멜라니아 여사 측은 이러한 보도와 관련한 질의에 즉각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고 FT는 전했다는데,,,,,미국도 영부인은 못 건드리나 보네!!! 김건희의 도이츠모터스 주가조작 같은거,,,,,영부인때 몇년을 질질 끌었는데,,,,,이제서야 제대로 한다고 난리치는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