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러시아, '신형 레이더 위성',,,,,,,,"우크라군 병력·시설 정찰 임무 수행"

멜앤미 0 3377

31.jpg

러시아 신형 레이더 위성 탑재한 '소유스-2.1a' 로켓 발사체

 

러시아의 새 레이더 위성 '코스모스-2569'를 탑재한 로켓 발사체 '소유스-2.1a'가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발사됐다. 코스모스-2569는 지구 표면의 상세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는 합성개구레이더(SAR) 장비를 갖췄다. SAR은 공중에서 지상과 해양에 레이더파를 쏜 후 레이더파가 굴곡 면에 반사돼 돌아오는 미세한 시차를 선착순으로 합성해 지형도를 만드는 시스템이다. 새 레이더 위성의 관측 폭이 100㎞여서 지형도 제작을 비롯해 환경 모니터링, 천연자원 탐사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렇지만 러시아가 뛰어난 관측 폭을 가진 위성을 엄청난 자금을 들여 겨우 지형도 모니터링이나 천연자원 탐사에만 사용할리가 만무하다. 한 소식통은 "이번에 발사된 레이더 위성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2번 우크라이나 상공을 지나며, 1m급 해상도를 가진 레이더 범위 안에서 시간과 기상 조건에 상관없는 이 위성은 우크라이나군의 병력 집결과 장비 이동, 새 방어진지 구축 등의 상황을 정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로 이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띄우는 거다, 지금 러시아는 원하는것을 쟁취하기 위해 이 전쟁에 올인하고 있다. 왜? 지면 개 망신이니까!!! 지고 나면 세계 제 2위의 군사 강대국인 러시아를 누가 무서워 하겠나? 우크라이나랑 똘똘 뭉친 유럽 및 서방국들과의 전쟁에서 최소한 러시아에게 유리한 평화 협상을 이끌어 내야 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