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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우크라전 보며 "무인기·레이더 활용 훈련 진행"

멜앤미 0 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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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켜보며 중국군이 정찰 무인기(드론)와 레이더를 활용하는 훈련을 진행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날아오는 대전차 미사일이나 심지어 자살 공습을 감시하고자 무인기를 기갑부대의 눈으로 사용하는 것은 러시아군의 저비용 대응책 중 하나이다"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설명했다. 또한 우크라이나군도 레이더를 활용하여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하기 위해 스팅어 휴대용 대공 미사일을 사용하고, 러시아 기갑차량을 파괴하고자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많은 군대의 현대화 노력에 영감을 줬다"며 "인민해방군은 훈련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을 주시했다"고 중국 군사전문가 쑹중핑은 말했다. 베이징 방위를 책임지는 최정예 부대인 82집단군 지휘관은 "실전을 훈련 시나리오의 배경으로 삼아 복잡한 시나리오를 작은 것들로 쪼개고자 한다"며, "반복된 훈련으로 지휘관과 병사들은 정신적·육체적으로 본능적인 반응을 보이게 됐고 실전 상황에서 유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우크라전을 통해 배울것이 있긴 했겠지만 여하튼 중국인들의 자화자찬은 100% 믿을수가 없다!!! 뻥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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