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미국 재무장관 "미중, 우려 직접 소통해야",,,,,,중국, 부총리 "합의 이행할 것"

멜앤미 0 3796

164.jpg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

 

방중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미·중이 공정하게 경쟁하면서도 상호 오해를 피하기 위해 긴밀히 '직접' 의사소통해야 한다고 로이터·AFP·블룸버그통신이 밝혔다. 옐런 장관은 작년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기록(양국 무역액 6천 900억달러)을 언급하면서 "양국 정부에 논란의 여지가 없는 방식으로 양국 경제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여지가 넓다는 게 내 믿음"이라고 허 부총리에게 말했다. 최근 중국을 미국에서 '디커플링'(decoupling·산업망과 공급망에서 특정국 배제) 등의 이슈와 함께 세계시장에서 고립시키려는 언사가 심심치 않게 나온 것과 별개로 미중 양국의 무역 관계의 기초는 탄탄한 편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서로 동의하지 않는 점들뿐만 아니라 공통 이익의 영역들에 관해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옐런 장관은 또한 미국은 승자독식 접근이 아니라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공정한 규칙에 기반을 둔 건전한 경쟁을 추구한다고 강조했다.이는 앞서 리창 총리를 만나 전했던 언급이기도 하다. 덧붙여 옐런 장관은 "의사소통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고, 불필요하게 양국 경제·금융 관계를 악화시킬 오해를 낳을 수 있는 어떠한 의견 차이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이에 허리펑 부총리는 "중국은 당신과 리창 총리 사이의 합의를 진정성 있게 이행할 것이며, 합의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것"이라고 답했다고 로이터, AFP는 전했다. 이야,,,,반도체 규제에, 보안관련 5G 통신망 제거에, 틱톡 철폐에, 공자학원 규제에,,,,디커플링으로 다자 공급망 구축 어쩌고저쩌고 난리더니,,,뒤로는 자국이익은 다 챙기네!!! 대한민국도 이래야 되는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