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이스라엘·가자 '사망자 1천명 넘어',,,,,,,'음악축제장서만 시신 260구'

멜앤미 0 4503

136.jpg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로켓포탄(왼쪽)과 이를 요격하기 위해 발사된 아이언돔 요격 미사일(오른쪽)의 궤적

 

일간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은 이스라엘 보건당국 관리를 인용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이틀 만에 1천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스라엘 남부 레임 키부츠의 음악 축제 행사장 주변은 아비규환 그 자체였는데 무려 260구의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현지 응급구조단체 자카(ZAKA)가 밝혔다. 반면 이스라엘의 집중 공습이 이어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가자지구 보건부의 집계된 사망자는 413명이며, 이 가운데 아동과 청소년이 78명, 여성이 41명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양측의 사망자를 합하면 1천100명이 넘는 가운데 다수의 외국인도 포함되어 있다. 부상자 수도 급격하게 늘고 있어 이스라엘에서 2천100명, 가자지구에서는 2천300명이 부상자로 보고돼 양측 부상자 합계는 4천400명에 달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