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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받은 키이우",,,출근길 도심,,,,"곳곳 불바다"

멜앤미 0 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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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곳곳이 파괴된 키이우 시티

 

무차별적인 장거리 미사일 공격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  퍼부었다. 주거시설에서 빌딩에 이르기까지 미사일 공격을 받은 키이우에서는 곳곳에 유혈이 낭자했으며 도심 건물과 자동차들이 화염에 휩싸였다. 크림대교 폭파 사고에 대한 보복 의도를 분명히 하기 위해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전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수의 사상자를 내며 처참한 피해를 유발한 도심에 떨어진 미사일은 월요일 출근길 시간대에 주요 기간시설을 타격함으로써, 방공망으로피할 시간도 없이 언제든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 했다는 것이다. AFP·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키이우 미사일 공습으로큰 폭발이 10차례 이상 일어났으며 최소 5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하는 피해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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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공습으로 곳곳이 불타고 있는 키이우 시티

 

도심과 기간시설의 폭발로 참혹하게 즉사한 시민과 출근길 도심에서 피를 흘리며 구조를 기다리는 시민들은 충분히 공포감에 떨었을것이다.  특히, 에너지 기반시설이 키이우 이외 지역에서는주된 목표가 됐다.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목표로 "핵심 에너지 시설"과 더불어 "군사 지휘 시설"을 지목했다.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의 저항 의지를 꺾겠다는 의도와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는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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