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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형위성 50기,,,,미사일 "탐지 및 타격"

멜앤미 0 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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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미사일 공격을 사전 탐지하고, 감시위성 체제를 구축하여 중국·러시아의 킬러 위성의 공격을 막는 인공위성 50기를 군사 용도로 활용해 일본이 ‘위성 콘스텔레이션’ 전략을 추진한다. 상호 동조해 한 몸처럼 작동하는 복수의 인공위성 무리를 위성 콘스텔레이션 이라고 하는데, 우주 전략차원에서 인공위성을 일본 방위에  본격 도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저고도 궤도에 50여 기의 소형 위성을 발사해 일본 주변 지역의 타국의 미사일 발사대를 지속 관찰하는 전략을 택할 방침이며, 중기 방위 전략(2023~2027년)내용이 포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지궤도의 인공위성보다 낮은 저궤도에 위치하는 수십 기의 소형 위성은 더 정밀한 군사정보 확보가 가능하며,  또한 극초음속 미사일(마하5 이상 속도)을 탐지·추적하는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상대국 위성에 접근해 로봇팔로 포획하거나 전자파를 조작해 기능을 마비하는 이른바 킬러위성을 중국과 러시아가 개발에 나선 상황이다. "이러한 킬러위성의 공격에 대비하여 우주 공간에서 전파 방해 장치를 탑재한 감시 위성을 2기 체제로 강화한다"고 일본 방위성은 밝혔다. 3만6000㎞ 정지궤도에서, 킬러 위성의 위협과 움직임을, 탑재한 광학망원경으로 경계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올 연말 안전보장과 관련한 주요 3문서를 개정하여 적 기지 공격 능력을 일본 정부는 자위대에 부여할 예정인데, 일본 영토를 공격하려는 미사일 동향을 사전 탐지해 적국 미사일 발사대를 타격하는 반격능력이 과연 북한의 미사일만 탐지하고 타격하기 위한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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