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軍, 세상서 가장 강력한 무기 사용?",,,,,,,,'거대한 버섯구름에 갇힌 우크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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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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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개월이 넘게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가 2007년 개발한 초대형 폭탄인 FOAB, 일명 '모든 폭탄의 아버지'(Father of All Bombs) 불리는 가장 강력한 비핵폭탄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았다. 공개된 영상은 러시아 국경에서 불과 5㎞ 떨어진 하르키우의 보브찬스크 마을 위로 거대한 폭발과 함께 불덩어리가 공중으로 치솟고, 이내 버섯구름이 하늘을 뒤덮은 모습을 담고 있다. 비핵폭탄인 재래식 무기 중에서는 폭발력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식 명칭은 열압력폭탄 ATBIP(Aviation Thermobaric Bomb of Increased Power)이다. 소형 핵폭탄의 폭발력을 가져 대량 살상무기로 분류되지만, 화학탄이나 핵폭탄이 아닌 재래식 폭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제조약 등에 의한 개발 및 보유 규제가 없다. FOAB 폭탄은 7t 분량의 고효율 폭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폭약을 8t 가량 사용하는 미국의 MOAB(Mother Of All Bombs)에 비해 폭발력이 4배에 달하는데, 특히 주요 파괴력은 초음파 충격파(ultrasonic shock wave)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고온에서 나오며, 이 결과 거의 모든 생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단다. 이번 대규모 폭탄 공격은 러시아군이 수개월에 걸친 격렬한 전투 끝에 우크라이나군으로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꼽히는 도네츠크주(州) 부흘레다르(러시아명 우글레다르)를 점령한 직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는데,,,,,아무래도 젤렌스키가 계속 서방에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수 이는 허가와 그에 상응하는 미사일을 요청하니까,,,,,푸틴이 서방국가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실질적인 경고'같은데,,,,,젤렌스키나 지지하는 서방국가들에게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