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꽂히기 1초 전, 찰나의 순간',,,,,,,,"불바다 된 베이루트 민간 아파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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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01:34



16일 AP통신은 전날 이스라엘군이 인구 밀집 지역에 속하는 베이루트 타유네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 폭탄을 떨어뜨렸다고 보도했고, 이에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관련된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에서 900㎏급 미국 MK-84 항공폭탄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는데, 이런 종류의 대형 공중 폭탄을 인구 밀집 지역에 사용할 경우 민간인과 민간 시설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한다. 폭탄이 떨어진 직후 거대한 화염이 솟았고, 아파트 단지 내 건물 상당수가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으며, 현재까지 사상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말 베이루트의 또 다른 민간인 밀집 지역인 고베이리에도 같은 무기를 사용한 공습을 퍼부었고, 이 공습으로 8층짜리 아파트는 약 5초 만에 폭삭 주저앉았다고 한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네타냐후 총리가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트럼프 당선인에게 '취임 선물'을 안겨주기 위해 레바논 휴전 협상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적대를 고려하면, 이란의 영향력을 더욱 약화하고 이스라엘 중심의 새로운 중동 질서를 구상하는 시나리오를 전망한다는 측면에서 트럼프의 이스라엘 자위권 지지는 지속 될 것 같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