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中언론이 본 尹계엄',,,,,,,"사랑하는 여자 위해, 전세계 적 선언"

멜앤미 0 1613

237.jpg

 

관영 신화통신은 '서울의 겨울: 윤석열의 6시간 계엄령 희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계엄령 선포부터 해제까지의 상황을 시간별로 정리해 보도했다는데, 매체는 "모든 줄거리가 영화 '서울의 봄' 실사판 같다"며 "최근 몇 년간 한국 정치계의 정치적 양극화와 반대 현상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영 신화통신 계열의 소셜미디어 계정인 뉴탄친(牛彈琴)은 계엄령에 대해 "사실상 쿠데타"라면서 "대통령이 직접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했다. 이어 계엄령 배경에 김건희 여사가 있다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전 세계의 적이 되길 선언하는 일이 영화나 소설에만 나온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비꼬았다. 김 여사 특검법 재표결을 일주일가량 앞둔 시점에서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했다는 해석이다. 중화권 매체들도 계엄령 관련 보도를 이어갔는데,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윤 대통령이 "스스로 정치적 생명을 끊었다"고 평가했고, 대만 연합보도는 "44년 만에 '서울의 봄'이 재등장했다"면서 "최악의 밤이자 슬프고 충격적인 9시간이었다"고 언급했단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전세계를 적으로 선언은 개뿔!!! 아,,,,,쪽팔린다!!!!!! 아니 계엄령 선포같은거를, 일이 자기마음대로 안된다고 화가나서 기분내키는대로 앞뒤 안가리고 지르는건 좀,,,,,,,,바꿔야 한다. 탄핵에 한표!!!!!!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