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지원규모에 따라,,,,,,"대리전 양상 확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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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 03:03

폴란드의 독일 레오파드2 전차
우크라이나에 전차 같은 중화기 지원에 서방 국가들이 나서서 러시아에 맞서는 대리전 양상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및 일부 서방국가들은 확전은 피하려 하고 있어 전황에 군사 지원 규모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영국, 폴란드, 독일등은 적극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영국의 주력 전차인 챌린저 2가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의 군사기지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폴란드도 보유하고 있는 독일 레오파드2 전차를 제공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독일 또한 곧 레오파드2 전차를 제공할것으로 보고 있다.이처럼 중화기, 즉 탱크의 지원은 우크라이나 승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지원의 방식이 개전초기의 방어용 위주 전력 지원에 한정됐을 때와는 달라져 공격용 전력지원으로 전쟁의 양상도 달라지겠으나 확전의 조짐도 보이고 있다. 친 러시아 성향의 국가들과 러시아 역시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에서 불과 90km 떨어진 벨라루스 자국 국경에 러시아군의 주둔을 허용했다. 러시아에 북한 역시 포탄을 공급하고 있다.러시아를 압도할 수 있는 화력을 얼마만큼 서방 국가들이 지원할지는 미지수이지만 러시아가 전력을 보강해 나설 경우 전선의 대치는 더욱 격해지고 군사 지원 범위도 한계가 있을 것이란 전망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