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토바이 비키니女 마음 바뀐 이유는?,,,"엉덩이 터치 男 고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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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23:25

인플루언서 임모씨가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 뒷좌석에 동승해 도심을 누벼 화제가 됐었는데 그 와중에 자신의 엉덩이를 만진 남성을 고소하기로 했다. 임씨는 지난 8월 이태원 거리에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었고 주위 인파에 몰려있던 한 남성이 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으며, 해당영상이 성추행 논란으로 불거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며 "걱정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사건도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하지만 문제는 임씨의 엉덩이를 만진 남성 A씨가 SNS를 통해 도를 넘은 발언을 한것이 이번 사건의 발단이다. 이 남성은 "엉덩이 제가 쳤습니다ㅎㅎ" "마지막 XX는?"라는 성희롱성 질문까지 지난 8월 29일 임 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임씨 소속사 측은 "임씨도 처음에는 용서하는 쪽으로 기울었으나 회사는 셀럽을 보호할 의무가 있고 회사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선을 넘는 행동이 해프닝으로 넘어갈수 있는일을 되려 일을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초래 하게 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