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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반려동물 "영양제·치료제 시장"

멜앤미 0 9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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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 영양제·치료제 시장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점점 커지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이가 증가했으며,  돌봐야 할 노령견이나노령묘의 보살핌도 커졌기 때문이다.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기업들도 반려동물 질환 치료제나 반려동물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구강용 영양제 등등의  제품들을 속속 시장에 내놓고 있다.


2020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2021 한국 반려동물보고서’를 보면, 반려견은 586만 마리, 반려묘는 211만 마리인 것으로 604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것으로 추산된다. 반려동물용 의약품 수요가, 반려동물이 많아져, 커진 것은 당연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현재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가 3조7694억원에서 2027년에는 6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동물용 의약품 생산·수출·수입 실적에 따르면 국내 동물의약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지난해 1조3481억 원으로 10% 커졌다. 실적은 내수시장 9229억 원(국내 생산 5177억 원, 수입 4052억 원)으로 동물용 의약품과 동물용 의약외품, 동물용 의료기기를 포함해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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