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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과잉경호 논란 국회로',,,,,,,,인천공항 사장 "이런 일 처음, 대책마련 할 것"

멜앤미 0 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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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17일 진행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배우 변우석 경호원들의 과잉 경호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전용기 의원은 "누구 책임이냐? 인천공항에서 무엇이 미흡했냐?"고 물었고,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생긴 이래 이런 일이 처음 생겼다. 사전에 이것을 충분히 예견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못 마련했다"고 했다. 이어 "1년에 수백명의 연예인이 나가고 있는데 지금 같이 특별하게 사설경호업체가 과잉경호하고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경찰과 대책을 강구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원래 경호는 사설 경호업체와 경찰이 협의하고 경찰의 허가를 받는데, 공사는 경찰로부터 통보를 받는다"며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데 지금 근접경호는 사설경호업체가 하고 있고 우리는 후방에서 민간인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전용기 의원은 "게이트 통제는 직원들이 다 있는데서 하는거다. 다른 사람들이 못 들어가게 하고 방해하고 있으면 직원들이 통제를 적절하게 했어야 하는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있어서 공항공사 책임이 없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에 이학재 사장은 "수백명의 연예인들이 다니는데도 지금과 같이 엉뚱한 행위를 한 사설경호업체가 없었는데, 그래서 미리 예견을 못했고, 이번 일을 계기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은 국민의 것이지, 일개 연예인 일개인의 것이 아니니까 대책을 강구하라는 얘기같은데,,,,,왜 그런 삽질을 해가지고, 국회까지 가게 하니, 우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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