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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완성된 '430억 잼버리 건물',,,,,,,분노 넘어 황당한 1주년"

멜앤미 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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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만금 잼버리 대회, 벌써 1년 전 얘기지만 망신스러운 일이 여전히 많지만, 가장 황당한 건 잼버리 때 쓰겠다던 4백30억원짜리 건물이 이제야 완성됐다는 것이다. 지상 3층, 연면적 8,500여㎡ 규모에 예산 429억 원 들여 지은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라는데, 작년 잼버리 대회 전에 완공 됐어야했지만, 시작부터 절차가 늦어지면서 대회 기간 중엔 '공사 중 건물'에 임시 승인 받아 의료센터로 썼다고 한다. 작년 8월, 그러니까 작년 이맘때가 잼버리 행사였는데, 행사 끝나고 11개월 뒤에야 '그 행사를 위한 건물'이 준공됐지만, 아직 준공승인도 받지 못해 개관 날짜도 확정 못한 걸로 드러났다. 건물 주인인 전북특별자치도는 민간에 운영을 맡겨 활용해보겠단 계획이지만 쉽지 않아 보이는데,,,,,잼버리가 성공적으로 끝났다면 어떻게 보면 '잼버리 메모리얼' 공간으로 활용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잼버리가 파행이 됐으니까, 잼버리와 단절해서 그냥 청소년시설로 간다는데,,,,,,스카우트하고 관계없이 걍 청소년시설로!!! 잼버리 나가리 된지 1년이 지났는데,,,,,그걸 왜 준공 하는거니?????? 그리고 거길 과연 누가 일부러 찾아 가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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