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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4가지 혐의 모두 인정',,,,,,,"사고 피해자와 합의했다"

멜앤미 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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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는 19일 김호중의 2번째 공판을 열었는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4가지 혐의에 대한 재판이라, 재판 전부터 법정 앞은 북적거렸다. 김호중의 팬들이 복도를 가득 메운 것으로, 구속상태인 김호중은 검정색 정장 차림에 수척해진 모습으로 자리했는데, 김호중이 2차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할지 여부가 관심사였다. 지난 7월 열린 첫 재판에서는 김호중 측 법률대리인이 사건 기록을 열람·복사하지 못했다고 혐의에 대한 입장 표명을 미뤄 재판이 약 15분 만에 종료된 바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외로 김호중의 변호인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4가지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한다"라고 밝히면서 "음주사고 피해자와 합의한 상태"라고도 밝혔다. 이에 재판은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됐는데, 재판부는 증거 기록을 검토한 후 9월 30일 결심 공판을 열면서 검찰 구형, 피고인의 최후 변론이 이뤄지고 판사가 선고일을 정한다. 1심 선고는 오는 10월 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통상 선고일은 결심 공판으로부터 한 달 뒤로 잡히는 점을 고려했을 때, 관측되는 시점이다. 재판 과정도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네!!! 질질 끄는것보다 빨리빨리 끝내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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