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불륜 소송 ♥강경준 용서했다 "오직 아이들 위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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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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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안부 전하는데 좋지 않은 소식 후에 인사드리게 되어 마음이 편치 않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는데, "어느 날은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데 오랜만에 찾아온 고요와 평화가 너무 좋더라. 시간이 이대로 영원히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고요를 뚫고 아이가 '엄마' 하고 나를 가만히 불렀다.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라며 아이들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낸건 어쩌면 아이들이 였을거다. 마음의 상처를 입히고 겪지 않아도 될 것을 경험하게 한 점 부모로서 한 없이 미안할따름"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 없이 자책하고 반성했으며,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니까 아이들을 위해 이번에 눈딱감고 남편을 용서하겠다는 것인데, 이래서 '엄마는 위대하다'란 말이 나온걸까?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감수해서!!! 이어 "무척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혹시라도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봐 걱정스럽다"고 당부했다는데,,,,,첫번째는 아이들을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남편을 그래도 아직은 사랑하니까? 모르겠다!!! 장신영씨 아름다운 마음씨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