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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100', '불타는 트롯맨',,,,"일반인 출연자 폭력, 폭행 논란에 시끌"

멜앤미 0 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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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고 있던 넷플릭스 '피지컬: 100', MBN '불타는 트롯맨' 등의 예능에서 일반인 출연자들의 과거 폭력, 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닌 일반인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일반인이 출연하는 예능들인 데이팅 프로그램, 오디션, 서바이벌 등이 늘면서 이들 일반인의 과거 사생활이 도마 일에 올라오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사전 조사, 설문, 대면 인터뷰 등을 제작사마다 일반인을 섭외하는 과정에서  검증을 진행하고 있고 또한 사실관계에 대한 진술을 거짓 없이 하도록 출연자가 서약서도 쓰고 있지만, 공인이 아닌 이상 과거사까지 하나하나 확인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자료나 평판 조사 등을 통해 더 철저하게 검증해야 하고 프로그램마다 공유되는 검증 시스템이나 아웃소싱 회사의 도입 등도 고민해봐야 한다"고 한 대중문화평론가가 말했다. "출연자의 말에만 의지하여 논란후에 제작자가 모든 것을 책임지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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