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나인' 이강인 3호골 미쳤다! 몸을 날리는 다이빙 헤더,,,,,,,PSG도 3-1 완승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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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03:39

PSG는 28일 2024~2025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과 홈 맞대결에서 3-1로 이겼고, 이로써 PSG는 개막 6경기 무패행진으로 시즌 성적 5승1무(승점 16)로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며 2위 마르세유, 3위 AS모나코(이상 승점 13)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 이강인은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깜짝 배치됐는데, 실상은 가짜 9번 역할을 맡은 포지션이지만, 슈팅 3개, 패스성공률 91%, 키패스 7회 등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드리블은 2번 시도해 모두 성공했고, 최전방에 있는데도 태클 2개를 기록하는 헌신적인 모습도 보였다. 또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이강인은 팀 동료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몸을 날리는 다이빙 헤더로 골망을 흔들면서 리그 3호골까지 뽑아냈다. 유럽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최고 평점 바르콜라의 9.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9.04라는 높은 평점을 부여했고, 또 다른 통계매체 풋몹의 평점도 8.9로 높았다. 엔리케 감독은 "그는 압박을 받아도 공을 잃지 않으며, 심지어 센터백을 상대로도 공을 빼앗기지 않는다"라고 개인 능력을 칭찬했다. 이어 "이강인은 가짜 9번롤을 맡으며 중앙에서 더 많이 플레이했다. 나는 이강인의 플레이를 정말 좋아한다. 그는 일관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우리가 필요할 때 공을 잘 소유했다.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그런데도 감독은 렌전 주전 선수의 체력 안배에 보다 신경 썼는데, 랑달 콜로 무아니의 경우 교체로 잠시 모습을 드러냈으며, 선발로 나선 마르퀴뇨스·파비안 루이스·우스만 뎀벨레·바르콜라는 일찍이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그러니까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렌전 90분을 온전히 뛴 이강인은 아스널전 조커로 활용될 가능성이,,,,,있다는 것인데,,,,,그러면 다음 리그 니스전에는 선발 출전 시켜 주는거여??????? 그래야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