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어도 못간다네요",,,,,,,,,'예약 무려 4938% ↑'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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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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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 방영중인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셰프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데, 침체된 외식업계에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고 한다. 캐치테이블은 프로그램 방송 후 주목받는 셰프와 식당들을 중심으로 식당 예약, 검색어 순위 등을 데이터로 분석했다고 7일 밝혔다는데, 흑백요리사 방송 이후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의 검색량과 예약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흑백요리사 셰프 식당 검색량은 전주 대비 74배 상승했으며 식당 저장 수는 같은 기간 동안 1884%나 급증했고, 방송 후 예약 건수가 급증한 식당은 무려 4937.5%의 예약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해당 식당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흑백요리사 방송 직후 가장 주목받고 있는 매장은 최강록 셰프의 식당 '네오'로 캐치테이블 내 인기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위 '도량', 3위 '트리드', 4위 '디핀', 5위 '쵸이닷'이 오르며 방송 출연 이후 셰프 식당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식당들의 예약 순위 역시 흥미로운 경쟁 구도를 보여줬다는데, 흑수저 셰프의 식당 중 예약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의 '디핀 옥수'였고, '캠핑맨'으로 출연한 박재현 셰프의 '쇼니노', '고기깡패'로 출연한 데이비드 리 셰프의 '군몽'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캐치테이블 측은 "경기불황으로 외식업계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흑백요리사 열풍과 함께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