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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괴롭힘' 하니, 결국 국감 출석,,,,,,,,"뉴진스와 팬들 위해"

멜앤미 0 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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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 사옥에서 대기하던 중, 다른 연예인과 그의 매니저에게 인사를 했으나 해당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해당 일을 김 대표에게 보고했다는 하니는 "저한테 증거도 없고 (대응하긴) 너무 늦었다고 하더라.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을 보며 우릴 지켜줄 사람이 없어졌다는 걸 느꼈다"고 호소한 바 있다. 하니가 주장한 사내 따돌림 의혹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지난 8일 뉴진스의 어머니들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니의 따돌림과 관련한 영상이 사라졌다며 하이브의 CCTV 은폐 의혹을 주장하면서 재차 불 붙었다. 일각에서 따돌림 당사자로 지목되던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 빌리프랩 측이 입장문을 내고 반박하며 진실공방 2차전이 펼쳐졌는데,,,,,CCTV 영상 자체가 다 지워졌다고 주장하면서도,,,,,아일릿 멤버들이 하니에게 90도로 인사하는 8초 분량의 영상만 남겨져 있대나 머래나,,,,,지난달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35명을 의결했고, 이 가운데 하니는 참고인으로, 김주영 어도어 대표는 증인으로 채택됐다. 결국 하니는 "나 결정했다. 국회에 나갈 거다. 국정감사. 혼자 나갈 거예요"라며 "걱정 안 해도 된다. 스스로랑 멤버들을 위해서 나가는 거라. 그리고 버니즈(팬덤명)도"라고 밝혔다. 팬들의 걱정 어린 반응에 하니는 "힘든 것 없다. 나 나가고 싶다. 일단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해야 하는데, 누군가의 편에 남아 있어주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우리가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응원)해주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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