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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친오빠, 2차 긴급 라방,,,,,,,"김수현, 120억이 최종 목표인가,,,,,수 싸움"

멜앤미 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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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김수현의 눈물의 기자회견 이후 고 설리의 친오빠가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 "(김수현이 인정) 안 할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인정 안 할 거 알고 있었잖아? 뭘 그렇게 새삼.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죠"라고 말했다. A씨는 또 "기자들 수십 불러 질문응답 없다니 이딴게 기자 회견?"이라며 "나도 연예인 시켜줘라. 다른건 몰라도 기자회견은 너보단 잘 할듯"이라고 김수현을 저격했다. 이어 "글쎄 저도 계속 생각이 들던데 그냥 김수현 씨가 인정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뭐를 노리고. 그니까 수 싸움을 하는 것 같은데"라며 "기자회견 중에 그런 말이 있지 않냐. 자기는 잃을 것이 많다. 그래서 가진 게 많으니까 잃는 것도 두렵다는 말을 했지 않냐. 그 말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다.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은 잃는 게 많은 게 당연한 말인데"라고 전했고, 또한 "뭐가 억울한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했다. 설리 친오빠는 "질의응답을 안 받는다? 내가 보기에는 덜 억울하다. 지킬게 많고 자기 욕심 때문에"라며 "2차 기자회견이 있냐. 이게 끝이냐. 120억이 최종 목푠가? 고인한테 전혀 안 미안해 보인다. 포렌식 한 게 주작일 수가 있나? 상황에 맞게 재구성된 거라고 말씀하셨지 않냐. 거의 실사와 동일하게 동일하게 재구성된 거라고 하지 않았냐. 내용만 보면 잘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지"라고 전했다. 결국 김수현 가진걸 잏지 않기 위해 지키는 쪽으로 택한거 같은데,,,,,어차피 망하느냐 아니면 살아나느냐니까 도박을 하기로 한거 같다!!!!!!! 안그래도 겜값 물어야 할게 많은데,,,,,진즉에 걍 7억 묻어주고, 빈소에 한번 갔다왔으면,,,,,좋았을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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