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프로파일러가 비웃은 "김수현 기자회견 궤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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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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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눈물의 기자회견을 통해 故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에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배상훈 전문 프로파일러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한다길래 어느 정도 솔직한 사실 공개와 반성을 기대했는데 실망이 크다. 회견이 진실되어 보이지 않는다"며,,,,,"개인적으로 알았는데 사귄건 아니다가 성인이 된 다음에 사귀었다고 얘기할수 있지만 너무 어른스럽지 못하다. 어떻게 보면 궤변으로 보인다. 조금 더 솔직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고 아쉬움을 표했단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는데 막 울먹이면서 감정에 북받쳤는데 할 얘기는 다 한다. 그러니까,,,우리가 보통 이런 감정과 내용 전달을 동시에 할 수 있느냐. 그래서 사람들이 '연기가 아닌가' 의심한다. 그것까지는 모르곘다,,,,,본인 입장에서 억울한 내용도 전달해서 반박도 해야겠고, 증거 영상도 틀어야겠고, 설명도 해야겠고, 하지만 모양은 좋지 않았다"고 기자회견의 형식적인 아쉬움을 지적했다. "김수현 본인은 고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 위주로 설명하고, 관련된 반박 증거는 회사 사람이 설명하든가 해야하는데 김수현 본인이 직접 하니까 '쟤는 뭐야?' 불편한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스타' 김수현을 강조하는 모습, '눈물의 여왕' 관련한 주변을 지키려고 했다는데 결과적으로 본인의 합리화다. 결국 지금 광고 끊기고, 이미지 타격 받고. 결국 다시 돌아가도, 그땐 어쩔 수 없었다",,,,,즉, 자신은 자기 주변 사람을 지켜냈다. 이런 것이지 않나. 그런데 본인 이야기에 따르면 1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그 어린 여성을 진심으로 사귀었다면 그 사람에 대한 의무는 없었나?,,,,,"그 사람은 그때 살아 있었고, 자기의 처신 때문에 그 사람이 더 곤욕을 겪었을 수도 있다. 본인이 지킬 사람은 지금 주변 사람이고 사귀던 전 연인은 버린다? 너무 계산적이다. 사람들이 '저렇게 울고 불고 감정적으로 보이는데, 사실은 가식 덩어리 아니야?' 평가해도 본인은 할말이 없다"고 했다. 또 "마치 자기가 희생양, 피해자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게 문제다. 지금처럼 하면 논란만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현 오열에 드라마 찍는줄 알았는데,,,,,상당히 웃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