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4일 선고에 불출석,,,,,,,승복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 없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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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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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대리인단을 통해 내일(4일) 선고에 직접 나가지 않겠다고만 밝힌 채 승복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데(승복 안할수도 있지 않을까?),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단다. 헌재가 탄핵소추안을 인용해 윤 대통령을 파면하면, 윤 대통령 부부는 관저를 나와야 하는데, 윤 대통령은 당선 전에 살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거처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17년 3월10일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택 시설 보수, 경호 문제 등을 이유로 선고 이틀 뒤 청와대를 떠난 것을 고려하면, 윤 대통령도 하루나 이틀 관저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또한 예상과는 달리 윤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이 관저에서 며칠 더 ‘버티기’를 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한 유튜브 방송에서 “김성훈·이광우 라인이 (윤 대통령 파면은) 말도 못 꺼내게 해, 경호관들이 답답해한다”며 “(탄핵소추안이) 인용될 게 뻔해 (아크로비스타 이동 시) 경호 조처를 마련해야 하는데,,,,,,그런 걸 전혀 안 하고 오로지 ‘기각이야’, ‘돌아올 거야’ 이런 식으로 군기만 잡고 있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