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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타서 성형수술하는 욜로족 친구들,,,,,,,현타오고 화나요"

멜앤미 0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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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한 실업급여 받는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는데, 작성자 A씨는 "친구들은 '욜로족'이다. 번 돈으로 피부과에 가거나 성형수술을 한다. 자기 용돈으로 쓰고 저축하지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기까지는 가치관이 다를 게 없다. 문제는 친구들이 실업급여만 9번 탔고, 취직할 때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조건을 둔다. 2년 전까지 9번을 탔다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정책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실업급여를 퍼붓는다"며 "취업 준비하는 이들을 도와주는 목적이 아니라 '욜로족'에게 무한 혜택을 주는 것 같다"고 분노했다. 아울러 "노력하지 않고 돈만 타는 '욜로족'을 보자니 무기력해진다. 그 친구들이 혜택을 다 받는 것을 지켜보는 게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실업급여 횟수도 한도를 둬야 한다", "이건 부정수급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제 주변에도 실업급여 받으며 노는 사람 있다. 내 세금이라고 생각하니 짜증 났다",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가는 애들도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이씨,,,,,실업급여로 성형수술!!! 해외여행!!! 말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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