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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에 분노한 JK김동욱, "바뀔 때까지 또 싸우는거지"

멜앤미 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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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은 5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형 어떡하죠?', '이제 어쩌냐 동욱아?”라고 한 네티즌들 반응을 두고 "아니 뭘 물어. 바뀔 때까지 또 싸우는거쥐"라고 했단다. 이어 "나? ㅋ X발 음악하는 사람이 탄압 정도는 받고 블랙 정도 올라가 줘야 제대로 진정성 있는 음악 나오지 않겠어? ㅎ"라고 전했다는데, 앞서 4일에는 "한국 빨리 망할것"이라고 했었다.이어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아는데,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될 거 같고"라며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unstable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고, #Shame"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사실 희망보다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 거 같다”고 덧붙였단다. 그동안 JK김동욱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낸 바 있는데, 4일에는 “우리 2030들! 이번 탄핵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라고 강조했었다. JK김동욱은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1992년 고등학교 2학년 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 캐나다 국적을 취득했고, 이를 통해 병역 의무가 면제됐으며, 국내 투표 권한도 없다. 무엇이 너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너를 살게 만드는가랑 탄핵 인용이랑 무슨 상관관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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