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문형배 '평균인 다짐' 재조명,,,,,,,,"재산 4억, 평균보다 많아 반성"

멜앤미 0 1387

38.jpg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서 주문을 읽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과거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 특히 '문형배 헌법재판관의 재산이 적은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며 문 권한대행의 '재산관'이 재조명되고 있단다. 지난 2019년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회 당시 밝혀진 문 대행의 총재산은 6억7천만 원 정도로, "아버지 제산을 제외하면 4억원이 조금 못된다"고 답한 바 있단다. 당시 문 대행의 재산에 대해 백혜련 의원이 "헌법재판관들 재산이 평균 20억 원쯤 되는데, 너무 과소한 것 아니냐"고 질문하자, 문 대행은 "평균인의 삶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하겠다고 생각했다"며 오히려 "가구당 평균 재산이 3억 남짓인데, 그런데 국민 평균 재산을 넘어선 것 같아서 제가 좀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단다. 또 공직 생활이 끝나더라도 영리를 위한 변호사 생활을 하지 않겠다, 공직자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겸손함'이라고 답하기도 했단다. 한편 문 권한대행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는데, 지난 2020년 5월 8일 롯데가 4연승을 하자 "롯데 왜 이래", "롯데 놀라워", "롯데 우승해줘!" 등의 놀랍다는 글을 트위터(현 X)에 올리기도 했단다. 이런 분이야말로, 작은 거인같은 분인데,,,,,,,,그려, 롯데가 4연승하는거는,,,,,정말 지금 일어나도 놀라운 일이지!!!!!!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