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에어컨 펑펑·수천만원 병원비까지,,,,,,,"교도소 죄수들, 더 잘 먹고 잘살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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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1 01:49

재소자 한 명을 관리하는데 밥값 등으로 3000만원이 넘게 든다고 지난달 법무부가 밝혔다.사형수 수용비가 9급 1년 차 공무원 연봉이 2831만원이니 9급 공무원 연봉보다 많은 셈이다. "수용경비는 인건비, 시설개선비 등 간접비용과 재소자에게 직접 쓰는 피복비, 의료비 등 직접경비로 나뉘는데 직접경비 중 급식비가 가장 많이 차지한다"고 법무부 관계자는 말했다. 이런 가운데 현직 교도관이 교도소 실태를 폭로해 눈길을 끈다.최근 익명의 커뮤니티에 교도관 A 씨는 "죄를 짓고 들어 온 수용자들이 훨씬 더 잘 먹고 잘살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이건 바람직한 교도소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폭로 배경을 전했다."국가가 가두었다가 병에 걸렸으니 국가가 책임지라는 핑계로, 전국적으로 천문학적인 비용의 국민 혈세가 악질 수용자의 병원비 지급에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다른 교도관 B 씨는 "교도소 방에는 에어컨까지 있는 거 일반인들은 모른다"면서 "백내장부터 각종 수술비까지 나랏돈으로 다 해줘 가끔 기가 막힐 때가 많다"고 전했다.교도관 C씨 또한 "수용자 70%는 약이 공짜다 보니 무조건 약을 달라고 하며 구매 물품 또한 면세라서 엄청나게 싼 가격에 과자 음료수 등 사서 자기들끼리 오손도손 파티를 즐긴다"면서"요즘 물가 폭등으로 일반인들은 밥 한 끼 지출 비용도 부담인데 이들에게는 하루 3끼 다른 메뉴 제공되고 기본 칼로리 맞춰 탄단지 맞게 제공됨은 물론 간식 또한 주기적으로 주기 때문에 근무하다 보면 현타가 온다"고 한숨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