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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큰일 난다” SNS 유행이라고 1억명 ‘우르르’,,,,,,,,'끔찍한 나비효과'

멜앤미 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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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챗GPT ‘지브리’ 이미지 변환. 사진이 순식간에 그림으로 바뀌는 경험에, 출시 후 일주일간 1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챗GPT를 찾았단다. 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최고운영책임자(CCO)는 최근 SNS를 통해 이미지 생성 기능 업데이트 일주일 만에 약 1억3000만명의 이용자가 7억 개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했다고 밝혔다. 각종 인물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바꾸는 유행이 SNS를 타고 빠르게 번진 영향 때문 이란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에는 어두운 이면이 존재한다는데, 그 문제는 생성형 AI 이미지도 마찬가지로 바로 그림을 제작하는 데 막대한 양의 전력 소모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으로, 시각적 요소를 생성하는 데는 더 고도화된 딥러닝 알고리즘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약 1억3000만명의 이용자가 7억 개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하는데 드는 전력을 산출하면 약 2034메가와트시(MWh)로, 일주일간 약 3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란다. 또한 단순히 전력만 소모되는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전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데, 국가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일주일 만에 생성된 7억장의 AI 이미지 전력(2034MWh)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탄소배출 계수 기준 총 1831톤의 탄소가 배출돼야 한단다. 더불어 막대한 양의 전기뿐만 아니라 물도 소비된다는데, AI 모델 데이터센터에서는 복잡한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서버가 가동되고, 해당 서버는 연산 과정에서 고열을 발생시키는데, 다량의 물을 통해 이를 냉각해야 하며, 냉각 과정을 거친 물은 폐수로 버려져, 수질 오염을 유발한다는데,,,,,그래서 사람들한테 이런 문제점들이 있으니 자제 해 달라면,,,,,자제를 할까??? 더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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