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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용산 안 간다"는데,,,,,,,,봉황기 내려간 대통령실 운명은?

멜앤미 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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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봉황기가 내려갔고, 그리고 대선을 50여 일 앞둔 지금 대통령실의 운명도 불투명해졌단다. 2022년 윤석열 정부가 내세운 대통령실 이전 비용은 약 500억 원이었는데, 집무실을 새로 꾸리는데 250억, 국방부 이사 비용 120억 등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경호 시스템 강화 등을 이유로 예비비가 추가 배정되면서 지난해 기준 이전 비용은 640억 원까지 올라간 상태였단다. 정부 관계자는 국방부 보안 시설 이전 비용 등까지 합치면 액수는 더욱 높아진다고 했는데도,,,,,약 3년 동안 수백억 원의 비용을 투입하고도 대통령실 이전 작업은 아직도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한다. 무엇보다 문제는 차기 대선 주자들이 용산 대통령실로는 들어가지 않겠다는 의사를 차례로 밝히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 청와대로의 재이전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받고 있지만, 재이전에 드는 비용이나 청와대의 시설 보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단다.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등은 시민들에게 개방된 상태여서, 재이전을 위해선 보안 시설을 모두 재점검해야 하는 상황으로, 문재인 정부 관계자는 "투입되는 비용은 막대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민들은 국민의 선택으로 뽑히는 대통령인 만큼 일방적인 결정이 아닌,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고 말했단다. 혈세를 쳐 발랐는데,,,,,안 들어가면 어떡 하자는 거니!!! 이것들이 국민의 세금을 우습게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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