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범인 체포에 해명까지 ‘총정리’,,,,,,,그러나 장도연과는 어떻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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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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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박나래 소속사 ENP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자택 도난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범행으로 판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CCTV 영상도 제공했다”며 “경찰이 피의자 신원을 신속히 파악해 체포했고, 이미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박나래의 서울 용산구 소재 자택에서 벌어졌으며, 일각에서는 55억대 고가 주택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더 큰 화제를 모았었다.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며 분명히 선을 그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허위사실 및 루머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8일 박나래가 자택에서 금푼 도난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박나래의 관계자는 “최근 (집) 도난 사고가 일어났고,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 당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찰도 처음에는 ‘내부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었는데, 도난 사건이 발생했으나 외부의 침입이 없었다는 것을 근거로, 박나래의 집에 드나들 수 있는 안면 인식이 있는 사람의 범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내용을 기정사실화해 박나래와 절친한 장도연이 범인이라고 추측했으나, 피의자가 잡힌 뒤, 박나래 측은 내부 소행이 아니라고 입장을 내면서 해당 추측도 모두 가짜뉴스로 판명났단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지난해 말, 두 사람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불쾌한 반응을 내비친 바 있어 이번 가짜뉴스가 박나래와 장도연을 두번 울게 만든 것으로,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