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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애들 장난?’,,,,..윤상현, 대선 출마 예고 하루만에 불출마 ‘부글부글’

멜앤미 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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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 의원은 지난 13일 대선 출마를 결심, 실무진이 대권 도전을 위한 준비에 나서기도 했었고, 또 출정식·출마 선언은 15일에 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기도 했었다. 그러나 윤 의원은 돌연 이날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불출마한다는 입장을 내놨다는데, 출정식 등 해당 일정도 모두 취소했고, 출마를 결심한지 고작 1일만에 입장을 뒤바꾼 것이다. 이를 두고 윤 의원의 대선 불출마 관련 기사에는 ‘대선이 애들 장난이냐’, ‘이랬다 저랬다. 가볍기도하다’, ‘대권 선언이 무슨 임신 기원 바위도 아니고, 터치만 하고 가느냐’, ‘초등학교 분단장 뽑냐?’, ‘이런(사람이) 뭔 (대권)주자여, 주취자 아냐?’ 등의 비난 글들을 쉽게 볼 수 있단다. 특히 윤 의원은 자신의 불출마 사유로 반명연대(반이재명 연대)을 들고 나서면서 “제 역할은 범죄자에게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을 막는 일”이라며 “계속해서 제도권 내외, 검은 카르텔 세력에 맞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지만, 중진 정치인으로서 국가 대사를 책임지는 자세가 아니라는 비판도 나온다. 한 국힘당 관계자는 “국가 대사를 책임지겠다는 생각을 하고 대선 경선에 임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하는 것 아니냐”며 “출마할 때나, 그걸 철회할 때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윤 의원측은 “윤 의원이 지난 13일 직접 본인 스스로 출마를 하겠다는 공식 발표는 없었다”며 “언론 보도가 나가면서 등떠밀려 출마가 기정사실화 한 것 뿐”이라며 “백의종군 하는 마음으로 대선 불출마에 대한 직접 입장을 밝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게 아니고 이미 여론조사를 보면 국힘당 빅 4는 김문수, 한동훈, 홍준표, 안철수로 정해졌다니까,,,,,나경원은 서울시장에 목표를 뒀고,,,,,그러면 니는??? 또 누구의 사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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